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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HLA 스마트 헬스 가이드 #01]
거북목 탈출! 엔지니어가 제안하는
스마트한 데스크 세팅과 루틴
안녕하세요, 헬스라이프오토(HLA)입니다.
하루 8시간 이상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'거북목(일자목)'은 피할 수 없는 숙명처럼 느껴지곤 합니다. 하지만 정밀한 설계가 기계의 수명을 늘리듯, 우리 몸도 치밀한 환경 설정을 통해 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오늘 HLA에서는 공학적 관점에서 접근한 가장 효율적인 데스크 세팅법을 공유합니다.
1. 모니터 높이: 시선이 수평보다 15도 아래로
가장 흔한 실수는 모니터를 너무 낮게 두는 것입니다. 모니터 상단 1/3 지점이 눈높이와 일치해야 목 뒤 근육의 긴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 모니터 받침대나 암(Arm)을 활용해 높이를 최적화하세요.



2. 90-90-90 원칙을 기억하세요
바른 자세의 핵심은 관절의 각도입니다. 다음 세 지점이 90도가 되도록 의자와 책상을 조절해 보세요.
- 팔꿈치: 키보드를 칠 때 팔꿈치 각도가 90도가 되어야 어깨가 올라가지 않습니다.
- 골반: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어 허리와 등받이가 밀착되어야 합니다.
- 무릎: 발바닥이 지면에 닿은 상태에서 무릎 각도가 90도를 유지해야 하체 혈액순환이 원활합니다.
💡 HLA Smart Routine: 5010 법칙
집중하다 보면 자세는 무너지기 마련입니다. 50분 업무 후 10분 알람을 설정하세요. 10분 동안은 가슴을 펴는 'W자 스트레칭'만 해줘도 거북목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.
정교한 기계일수록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듯, 우리의 몸도 매일의 작은 루틴으로 관리해야 합니다. 헬스라이프오토는 여러분의 일상이 더 건강하고 효율적으로 흐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밀한 가이드를 제공하겠습니다.
"헬스라이프오토가 궁금하시다면?
본 콘텐츠는 KZ엔지니어링의 건강 라이프 브랜드 헬스라이프오토에서 제작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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